초보자를 위한 파스타면 끓이는 시간

파스타는 배달 음식 분야에서 언제나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인기 음식이다. 파스타면 끓이는 시간과 다른 꿀팁을 알아보자. 크림 소스부터 마늘과 올리브를 사용한 간단한 파스타와 토마토 소스 등 다양한 메뉴가 모두 인기가 좋다. 운동하기 전에도 영양이 좋은 파스타 집에서도 어렵지 않게 만들 수 있다.

파스타를 완벽하게 알단테로 삶는 방법과 일반적인 파스타 요리 실수를 피하는 방법을 이미 알고 있을 수도 있지만, 이 맛있는 파스타에는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많은 비밀이 있다. 실제로 유용한 파스타 요리 꿀 팁을 알아보고 가정에서 맛있는 파스타를 만들 수 있도록 여러가지 파스타 만드는 비법을 알아보자.

파스타면 삶는 시간과 방법

파스타면 끓이는 시간

1. 파스타면 끓이는 시간 꿀팁- 덜 익힌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파스타를 완벽하게 삶으려고 노력할 것이다 하지만 다음 단계를 생각하면 별로 좋은 방법이 아니다. 파스타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신다면 소스를 항상 팬에서 파스타면과 섞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이다.

이렇게 해야 면에 소스가 균일하게 코팅된다. 소스와 섞여지는 과정이 몇 분 정도 걸릴 것이기 때문에 면을 좀 덜 익혀주는 것이 파스타를 완성했을 때 완벽한 면을 만들 수 있다.

파스타가 약간 덜 익은 경우에도 약간의 씹는 맛이 남아 있는데 이것이 바로 알단테이다. 하지만 과하게 익은 파스타는 식감을 떨어뜨릴 것이다.

2. 파스타면 요리법 – 삶기 전에 살짝 굽는다

파스타를 완전히 새로운 차원의 맛을 더하는 잘 알려지지 않은 주방 비법이 있다. 즉, 파스타를 끓이기 전에 굽는 것이다. 파스타를 볶아주면 견과류를 구웠을 때 나는 고소함과 동일한 변화를 줄 수 있다. 파스타를 약간의 기름이나 버터에 살짝 구우면 파스타가 아름다운 황금색으로 변해 맛이 완전히 새로운 차원으로 높아진다.

별다른 노력 없이도 맛이 업그레이드 될 것이다. 과정은 간단하며 몇 분 밖에 걸리지 않습니다. 팬을 중불로 가열하고 기름 한 방울이나 버터 한 덩어리를 추가한후 기름이 예열되면 파스타를 넣어 구운 향이 날 때까지 볶아준다. 그리고 평소와 같이 요리하면 된다.

3. 파스타면 요리 – 파스타 면수를 사용한다

방금 파스타를 삶은 면수의 일부를 사용하여 가장 완벽하고 부드러운 파스타 소스를 만드는 간단한 파스타 꿀팁이 있다. 이것은 꿀팁이라기 보다 파스타를 맛있게 만드는 기본 방법이다. 그 보잘것없고 면수가 액체에는 소스를 좋은 소스에서 고급 소스로 변화 시킬 수 있는 비밀이다. 파스타 면수를 배수구에 버리기 전에 한 컵 정도 남겨두고 소스를 만들 때 사용한다.

파스타를 삶을 때 전분이 물에 나오게 되어 약간 걸쭉해 진다. 이 물을 소스에 넣으면 전분이 들어가 파스타에 좋은 질감을 만들어낸다. 전분과 같은 증점제는 소스를 만들 때 꼭 추가해줘 맛을 끌어올리는 비법이다. 면수는 소스의 일관성을 향상 시키고 풍미 강화제 역할도 한다.

초보자를 위한 파스타면 끓이는 시간 2

파스타 만드는 법 꿀팁 5가지

1. 밥솥으로 파스타 만들기

한국 가정에서 누구나 하나 씩 가지고 있는 밥솥을 이용해 파스타를 만들 수 있다. 부족한 시판 파스타 소스를 맛있게 만들기 위해 시판 제품에 고기나 다양한 야채를 활용해서 섞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갈아 있는 고기를 볶아서 넣기도 하고 양파를 썰어서 넣기도 하고 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이 과정이 귀찮을 수도 있다.

손을 사용하지 않고 편하게 요리할 수 있는 방법이 바로 밥솥이다. 밥솥이 파스타 소스와 고기나 야채를 썰어서 넣고 타이머를 맞추고 끓여보자. 맛있는 파스타 소스가 편하게 완성될 것이다.

2. 파스타를 라면처럼 조리

파스타를 물에 삶은 다음에 소스와 함께 버무리면 확실히 소스가 코팅이 되지만 파스타 소스에 파스타 면을 직접 넣고 끓이면 어떨까? 파스타를 소스에 넣고 끓이면 재료들이 서로 어우러져 맛이 별미인 파스타를 완성 시킬 수 있다.

파스타면은 다른 면처럼 짧게 끓이는 면도 아니고 물에 헹구지 않는 면이기 때문에 같이 넣고 끓이면 면에 맛이 깊이 배게 되어 더욱더 맛있어 진다.

또 다른 이점은 설거지가 줄어든다. 냄비 하나에서 소스와 면을 다 끓이기 때문에 볶을 팬도 필요 없다. 팬에서 파스타를 볶을 때 기름이 튈 일도 없기 때문에 주변 정리도 간단하게 줄어들 것이다.

파스타를 소스에 넣어 조리 하면 농도를 더 잘 조절할 수 있다. 더 걸쭉한 소스를 선호한다면 양을 줄여도 되고. 반면에 좀 덜 걸쭉한 걸 좋아한다면 그에 맞게 육수의 양을 조절하면 된다.

물의 양은 기본적으로 1인분에 250cc 정도 추가해 주면 된다.

3. 냄비 위에 젓가락을 놓아둔다

파스타는 국수 같이 짧게 끓이지 않고 좀 더 길게 끓이기 때문에 앞에서 지켜보는 것이 귀찮다. 물 끓어 넘치면 가스레인지 전체가 엉망이 되어 청소할 것이 늘어난다. 하지만 나무 젓가락이 냄비 위에 수평으로 올려 놓으면 물이 넘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이 꿀팁은 옛날부터 내려오는 팁이다.

물이 넘치는 것을 방지하는 꿀팁을 이것 저것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 하지만 이 나무 젓가락 만한 것이 없다. 나무 젓가락의 거친 질감으로 인해 끓어오르기 직전에 거품이 터진다. 나무 젓가락을 활용하면 파스타를 즐기면서 정리 시간은 단축할 수 있다.

4. 남은 와인을 활용해서 파스타 만들기

와인 좋아하는 사람은 집에 남은 와인이 있다면 파스타에 활용하는 것도 좋다. 입맛을 자극하고 파스타를 완전히 훌륭한 풍미를 줄 수 있는 요리 비법이다. 바로 레드 와인으로 파스타를 요리하는 것이다. 레드 와인은 파스타에 풍부하고 견고한 맛을 더한다. 면에 과일 향을 더해 파스타를 다양한 풍미의 요리로 만들어준다.

초보자를 위한 파스타면 끓이는 시간 3

남은 와인이 없다면 마시고 즐길 수 있는 저렴한 제품을 사용해도 파스타에서 놀라운 깊이의 맛을 느낄 수 있다. 소스에 직접 넣지 않아도 된다. 파스타를 삶은 물에 와인을 조금 넣어서 함께 삶아도 맛을 더 할 수 있다. 소스에 와인을 더해서 만들 수도 있다. 소스 만드는 과정에서 고기를 볶은 후 소스와 와인을 섞어서 파스타 소스를 완성 할 수 있다.

5. 파스타면은 올리브 오일을 사용해 냉동 보관

파스타 물을 요리하는 동안 서로 달라붙는 것을 방지하려면 파스타 물에 기름을 첨가해야 한다는 말을 들어봤을 것이다. 하지만 그럴 경우 소스가 면에 잘 달라붙지 않는다. 하지만 남은 면을 냉동실에 보관해야 한다면 올리브 오일로 코팅 해주는 것이 좋다. 면끼리 서로 달라붙는 것도 방지하고 수분손실도 막을 수 있다.

나는 파스타를 한 봉지 한꺼번에 다 삶고 올리브 오일 한 스푼 정도 뿌려 섞어서 소분하여 냉동해 두고 하나 씩 꺼내서 쓴다. 뜨거운 물만 부어주면 해동도 간편하다. 파스타면 뿐만 아니라 오일 코팅은 떡볶이떡에 사용해도 좋다.

6. 파스타면을 젓가락으로 수시로 저어준다.

파스타를 삶을 때 때 물에 나오는 전분으로 인해 면이 서로 달라붙게 되기 때문에 젓가락을 사용하여 저어주면 전분을 분산시키고 면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다. 전문 요리사는 파스타를 거의 끊임없이 움직이게 하기 위해 젓가락을 사용한다. 그렇다고 해서 파스타를 멈추지 않고 저어주기 보다는 주기적으로 한번씩 젓가락으로 저어주도록 하면 된다.

파스타면 종류와 어울리는 소스 완전 정리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