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로 맛집 찾는 법 상권분석시스템 이용

먹어보지 않고 맛집을 알 수 있을까? 스마트하게 빅데이터로 맛집 찾는 법을 알아보도록 하자. 맛이란 것은 보편적인 맛도 중요하지만 자기 자신이 맛있다고 느끼는 포인트를 맞춰줘야 하고 분위기도 자신이 원하는 분위기여야 할 것이다.

북적거리는 걸 싫어하는 사람이 맛이 좋고 유명한 식당에 들어가서 먹는다고 생각해보자. 그런데 이 식당이 맛은 좋은데 분위기가 넘 북적거리고 시끄러우면 어떨까? 음식보다 분위기 때문에 다시 오고 싶어하지 않는 식당이 될 것이다.

빅데이터로 맛집 찾는 법을 확인 하기 전에 보통의 맛집 찾는 법이 실패할 수 있는지 알아보자.

유명하다고 맛집이 아닐 수도 있다.

오가는 거리에 미쉐린가이드에 선정된 고기집이 있었다. 당연히 맛있을 줄 알고 꼭 한번 가보고 싶은 식당이어서 한번씩 들르게 된다. 그렇지만 그 식당에 가본 사람들의 평가는 늘 비슷했다. 맛은 있는 것 같은데 굳이 또 찾아서 가지는 않을 것 같다는 식이었다.

빅데이터로 맛집 찾는 법

또 유명한 순대국 집이 하나 있고 건너편에 순대국집이 하나 더 있다. 이 유명한 순대국집은 유명 연예인이 다녀간 후에 사람들이 줄 서서 기다리곤 한다. 하지만 바로 건너편이 대부분의 사람들이 더 평가가 좋았다.

왜 그럴까? 건너편에 있는 집은 삶은 간을 내주는데 이 간이 다른 곳에서 먹던 것과는 달리 신선하고 부드럽고 맛이 있었다. 개인적으로 이제 여긴 나에게는 맛집인 것이다.

맛집 지도 만들기 – 여기저기 먹어보기

한동안 먹고 싶은 짜장면 스타일이 있어 짜장면 맛집을 찾아 다니러 동네 중국집을 여기저기 가본 적이 있었다. 그러던 중에 간판이 바래고 바래서 누가 봐도 오래 장사한 집처럼 보이는 곳이 있어서 들러서 먹었는데 대성공이었다. 짜장면은 내가 원하던 스타일은 아니었지만 음식이 대체적으로 맛이 있었다. 그 후로는 누구와도 중국집을 가려면 그 집을 꼭 간다.

그런데 지인과 얘기하던 중에 자긴 오래된 중국집을 안 간다고 새로 생긴 중국집만 간다는 것이다. 새로 생긴 중국집이 깨끗해서 맛있다는 것이다. 참 사람은 다양하고 맛집에 대해서는 주관적인 면도 많은 것 같다.

노포집을 좋아하는 사람 사진 찍을 꺼리가 많은 집을 좋아하는 사람 맛보다는 분위기를 좋아하는 사람 등등 많은 종류의 사람이 있고 식당 방문 후에 후기를 남기는 사람이 많이 있다. 특히 요즘은 이를 마케팅으로 이용하기도 한다.

전국 방방곡곡을 찾아 다니면서 방송하는 프로그램이 하나 있었는데 거기 스태프 하나가 그러던 중 제주도에서 진짜 맛있는 고기집을 발견해서 서울에 체인점으로 오픈을 했었다. 그 프로그램은 1박 2일 이고 그 매장은 돈사돈이다. 난 아직도 처음 돈사돈에서 먹은 고기가 돼지 고기 중에 최고이다. 이처럼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먹어볼수록 맛집을 찾을 수 있는 것이다.

믿을 수 없는 맛집 블로그 리뷰

새로운 동네를 방문 할 때 맛집을 찾으려고 검색어를 바꿔 가면서 식당을 찾아보는 경험은 누구든지 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검색해서 맛집이라고 갔는데 식당은 큰데 생각보다 사람이 없다. 검색을 통해서 가는 집보다 그냥 직관적으로 찾은 집이 더 만족감이 좋았던 것 같다.

요즘 블로그의 맛집 정보를 보면 리뷰 마케팅을 통해 가서 시식한 후에 후기를 남기는 경우가 많이 있다. 대부분이 좋은 말 맛있다는 말만 써 있다. 그래서 믿을 수 없는 경우가 많다. 그와는 반대로 어떤 가게는 한 사람이 자꾸 후기를 올리는 가게도 있다. 이런 사람들은 보통 단골 가게인데 가게가 장사가 안되 올려주고 싶어하는 경우가 있다.

빅데이터로 맛집 찾는 법 상권분석시스템 이용 2

또한 동네 맛집을 찾기 위해서는 그 동네 토박이들이 한 몫 한다. 물론 잘 가는 식당이어서 꼭 맛있는 것은 아니고 잘 가지 않는 식당이어서 맛없는 식당은 아니다. 하지만 동네 사람이 가는 집에는 만만하게 먹기 좋든 분위기가 만족스럽든지 이유는 존재한다.

전쟁터에서 맛집 지도 만들기

요식업을 흔히 전쟁터라고 한다. 음식보다는 마케팅과 영업을 잘하는 사람이 살아남기 좋은 전쟁터이다. 장사가 잘되는 식당을 찾는 것도 물론 좋지만 수많은 가게들이 존재하는 서울에서 이곳 저곳 방문 하면서 나만의 맛집을 찾아 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맛집 지도

빅데이터로 맛집 찾는 법

맛없는 집은 아무리 홍보를 잘해도 꾸준한 매출을 올리기에는 한계가 있다. 그래서 우리는 이제 장사 잘되는 집을 찾아서 가기로 할 것이다. 동네 상권을 분석해보다가 아이디어 하나 가 떠올랐다. 빅데이터로 맛집 찾는 법은 상권 분석 시스템을 활용하는 것이다.

상권 분석 시스템

빅데이터로 맛집 찾는 법을 위한 상권 분석 시스템에는 카드 매출을 통한 매출 수준을 확인할 수 있는데 그걸 장사 잘되는 집을 찾는 걸로 활용하는 것이다. 물론 식당 규모에 따른 편차가 있겠지만 어느 정도의 매출이 나오는 집은 찾아가면 실패할 확률은 적어질 것이다.

또한 한 명이나 두 명이 장사하는 가게나 작은 가게들은 장사가 잘 되어도 매출이 한계가 있는 가게들이 있기 때문에 그걸 감안하면서 찾아본다면 검색보다 훌륭한 선택이 될 것이다. 상권 분석 시스템의 경우 보통 매출이 10~20프로 적은 경우도 있기 때문에 대략적으로 계산을 해봐서 하루 매출을 추정해보자.

그러면 가게 규모에 따라서 장사가 잘되는 가게 인지 빅데이터로 맛집 찾는 법을 통해 확인이 가능 할 것이다. 맛집 찾는 법도 아이디어가 필요하다.

콩나물 국밥 맛집 군산 일흥옥

목동 중국집 맛집 금석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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