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다양한 생선을 양식 하는데 이로 인해 한국에서 수입하는 일본산 생선들이 여러 종류가 많은 편이다. 대표적으로는 겨울 방어와 대중적인 생선 횟감인 참돔이 있는데 국내산보다 맛이 좋은 걸로 인식되어있다.
이외에도 다양한 생선 횟감들이 수입 되는데 어떤 종류가 있는지 수입식품정보마루의 지난 1년 간 수입된 일본산 생선 통계를 확인해 봅니다.
일본산 생선 수입량 정보
지난 1년간 일본에서 수입된 주요 횟감의 종류와 중량은 다음과 같다.
일본산 방어(활)
총 중량: 4,147,558 kg
일본산 방어는 일본산 생선 중에 가장 많은 양이 수입되는데 겨울철이 제철로, 특히 지방이 잘 올라 기름진 맛이 일품으로 고소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인 생선인데 국내 자연산이 충이 있는 반면에 일본산 양식 방어에는 충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요즘에는 간간히 충이 나오기도 한다.
일본산 참돔(활)

총 중량: 3,936,778 kg
일본산 참돔은 고급 횟감으로, 단단한 살과 쫄깃한 식감이 특징인데 일본산 참돔은 국내산 참돔에 비해서 맛이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일본산 흑점줄전갱이(활)

총 중량: 282,207 kg
일본산 흑점줄전갱이는 고급 횟감으로 시마아지로 불리고 살이 단단하고 맛이 뛰어난 생선이다. 주로 사시미나 초밥으로 소비되며, 독특한 풍미와 질감이 일품인 생선이다.
일본산 잿방어(활)
총 중량: 258,922 kg
일본산 잿방어는 담백하고 고소한 맛이 특징으로, 초밥과 사시미로 많이 사용된다. 방어 제철이 끝나면 잿방어를 수입하게 되는데 여름에도 맛있는 생선이다.
일본산 돌돔(활)
총 중량: 82,641 kg
일본산 돌돔은 쫄깃한 식감과 고소한 맛이 특징으로 사시미로 가장 많이 소비되며, 식감이 독특하여 미식가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일본산 먹장어(활)
총 중량: 49,212 kg
일본산 먹장어는 부드러운 식감과 고소한 맛으로 다양한 요리에 사용되는 생선으로 특히 양념 구이로 인기가 많으며, 고단백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일본산 벵에돔(활)
총 중량: 43,494 kg
일본산 벵에돔은 담백한 맛과 쫄깃한 식감으로 인기가 많은 생선으로 사시미로 자주 소비되며, 신선한 맛이 매력적이다.
일본산 벤자리(활)

총 중량: 30,986 kg
일본산 벤자리는 고급 횟감으로, 특히 신선한 맛이 일품인 생선으로 맛있는 생선회를 먹고 싶으면 벤자리를 구입하는 것을 추천한다.
일본산 농어(활)
총 중량: 38,925 kg
일본산 농어는 담백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횟감으로 주로 중국산 농어가 많은 편인데 일본산 농어도 수입되고 있다.
일본산 강담돔(활)
총 중량: 16,706 kg
일본산 강담돔은 독특한 맛과 식감으로 사시미에 자주 사용되는 생선으로 단단한 살과 고소한 맛이 매력적인 생선이다.
일본산 능성어(활)
총 중량: 16,989 kg
일본산 능성어는 쫄깃한 식감과 고소한 맛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데 사시미와 초밥으로 많이 소비되며, 신선한 맛이 일품인 생선이다.
일본산 부시리(활)
총 중량: 9,956 kg
일본산 부시리는 고소하고 풍부한 맛으로 사시미와 초밥에 많이 사용되는 생선으로 여름이 제철이 생선이다.
일본산 무지개송어(활)
총 중량: 5,098 kg
일본산 무지개송어는 특유의 붉은 살이 특징이며, 신선한 맛이 일품인데 노르웨이산 연어의 가격이 올라가면서 수입량이 많아지기도 하는 생선이다.
일본산 쥐돔(활)

총 중량: 160 kg
일본산 쥐돔은 맛이 담백하고 식감이 좋아 일본에서 인기가 많은 횟감 중 하나인데 수입량이 많지 않아 구하기는 쉽지 않은 생선이다.
마무리
일본산 생선 횟감은 다양한 종류들이 수입되고 있는데 일반적인 생선도 있지만 벤자리나 쥐돔, 시마아지처럼 맛이 좋은 품목들도 많이 있는 편이다.